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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kom(국영통신사) Group, 금년 자본지출 규모 13조7,100억 루피아

등록일
2005-05-23
조회수
4569
Telkom 그룹, 금년 자본지출 규모 13조7,100억 루피아(USD 14.9억 상당)



인니 국영통신회사 PT Telkom과 자회사들은 올해 자본지출 규모를 지난해의 8조7천억루피아보다 늘어난 13조7,100억루피아로 책정했다.



텔콤은 자체적으로 6조1,400억루피아를 그리고 자회사인 Telkomsel은 약 미화 6억5천만~7억5천만 달러의 지출을 계획하고 있다. 텔콤의 비즈니스 및 서비스 이사 수라안띤 스띠아완은 고정무선전화인 텔콤플렉시와 자카르타와 바땀간 해저광케이블 네트워크 개발에 2조루피아 이상을 배정했다고 말했다.



텔콤은 올해 1분기에 2,861억 루피아를 지출했으며, 주로 인프라개발을 위해 지출했다. 반면 텔콤셀은 동기간에 1,260억루피아를 지출했으며, 역시 대부분 인프라개발에 투자했다.



Telkomsel, 6월까지 가입자 2,000만명 목표



국내 최대 이동통신사 텔콤셀은 가입자수가 지난해 말 1,700만명에서 금년 6월에는 2,00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다.



텔콤셀의 끼스끈다 수리아하르자 사장은 현재(5월) 텔콤셀의 가입자는 1,900만명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체 이동통신 신규가입자를 1,200만명으로 추정한다며 이중 50%가 텔콤셀의 고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텔컴셀은 인프라 개발에 6억300만달러 가량을 투자했고, 금년에는 6억5천만~7억5천만 달러 가량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원 : 안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