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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정세

[베네주엘라] 베네주엘라 외환통제관련 BU기관의 경험

등록일
2003-11-07
조회수
6424
ㅇ 금년 9월 번 유니언 연차총회 단기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입니다.

<질의내용>

(a) What do Members expect would be the evolution of the capital controls?
(b) Do Members apply different risk classifications for short term and medium/long term cover?
(c) Do Members operating on open conditions outside the PDVSA group? If not, do you require companies to comply with the CADIVI framework?
(d) How do you consider claims that despite fulfilling CADIVI requirements do not get the needed foreign exchange #8211 as political or commercial risk?

<주요 논의내용>

- NEXI: 인수중지국으로 지정되어 있음. 통상 2~3개월의 지급지체가 있으나 결제는 되고 있음. 산업별로는 철강부문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추세임. PDVSA는 미국에 있는 법인을 통해 지급을 약속한 바 있어 인수중지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

- EDC: 기존 한도를 갱신해 주는 정도로만 대응하고 있음. 산업별로는 신문사들에 대한 유효계약만 $12백만임. 단기와 중장기 국가등급을 달리 적용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단기부문에서는 주로 민간부문이, 중장기부문에서는 정부부문이 관여되고 있기 때문임. 수입자가 CADIVI가 부과한 요건을 준수한 경우에도 외환배정 받는데 실패하면 이를 신용위험으로 볼 것이냐 비상위험으로 볼 것이냐하는 문제는, 수입자가CADIVI를 핑계로 지급을 안 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상존하기 때문에 약간 미묘한 부분이 있음

- AIG: CADIVI 외환배정시스템을 회피하는 방법으로 Escrow Account방식을 추천하고 번 유니언 차원에서 베네주엘라 정부앞 서한을 보내는 방법을 고려해 달라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