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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콤셀 이통서비스 가입자 2천만명 돌파
- 등록일
- 2005-06-01
- 조회수
- 4563
텔콤 가입자수 2천만명 돌파, 8월부터 3G 시험서비스..
인니 최대 이동통신사 텔콤셀은 가입자수가 2천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오는 8월부터 제3세대(3G)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주 제1/4분기 결산을 공고한 인도삿은 3월말까지의 가입자수가 1천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54.6%의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텔콤셀은 지난 26일부로 가입자수가 2천만명에 도달했다며 자와섬 이외 지역의 신규 가입자수가 증가한 것이 예상을 앞지르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 회사의 작년말 시점 가입자수는 1,600만명이었으며 금년도 신규 가입자수 목표는 6백만명으로 잡고 있다.
연초부터 5개월만에 목표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4백만명의 신규가입자를 확보한 셈이다. 에릭 판매담당 매니저는 목표를 상향조정할 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고 현 추세라면 연말까지 2,200만명의 가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텔컴셀은 현재 인니 이동통신 시장점유율이 50%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국의 기지국(BTS)수는 7천개소이며 금년에 3천개소를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텔콤측은 오는 8월부터 자카르타 지역에서 3G의 시험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인프라는 에릭슨, 지멘스, 노키아 등 3개사가 정비하고 3개 해당구역별로 시험을 실시하게 된다. 시험서비스는 VOD, Video Streamming에 의한 민방 SCTV의 방영, 고속인터넷 접속 등을 시험하게 된다. 시험에 채용되는 방식은 WCDMA(광대역 부호분할 다중 접속)이다.
텔콤셀은 3G서비스의 상용사업허가를 득하지 않았으나 시험용허가는 작년에 교부되었다고 한다. 소피얀 정보통신 장관은 최근 기존의 3G사업자 2개사에 대한 사업허가를 백지화하고 재입찰을 살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텔콤은 8월부터의 시험서비스로 "기술적인 준비 뿐만 아니라 인재 및 공급업자의 준비상황도 연구한다" 고 밝혔다.
인도삿도 가입자 1천만명 넘어서...
한편 인도삿이 발표한 1/4분기 결산결과 3월말 시점의 이동전화 서비스 가입자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54.6% 증가한 1,018만 9,225명에 이르러 1천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04년 12월 시점의 가입자수는 975만 4,607명 이었다. 3개월 동안 4.5%의 신장률을 달성했다.
인도삿의 휴대전화 서비스사업은 핵심사업으로 전체매출의 75.1%를 차지하고 있다. 3월까지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2조 8,656억 루피아로 나타 났다. 휴대전화 사업의 증가율은 25.1%(전년 동기 대비)였다.
휴대전화 이외에는 고정전화 매출액이 11.2%, Int'l direct dialing services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Multimedia - Internet Business는 전체의 13.7%로 전년 대비 12.3%의 성장을 보였다. 인도삿은 1/4분기 실적의 추세라면 금년 실적달성은 무난하다는 입장이다.
자료원 : Han Times, Jakarta Post ('05.5.31자)
인니 최대 이동통신사 텔콤셀은 가입자수가 2천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오는 8월부터 제3세대(3G)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주 제1/4분기 결산을 공고한 인도삿은 3월말까지의 가입자수가 1천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54.6%의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텔콤셀은 지난 26일부로 가입자수가 2천만명에 도달했다며 자와섬 이외 지역의 신규 가입자수가 증가한 것이 예상을 앞지르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 회사의 작년말 시점 가입자수는 1,600만명이었으며 금년도 신규 가입자수 목표는 6백만명으로 잡고 있다.
연초부터 5개월만에 목표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4백만명의 신규가입자를 확보한 셈이다. 에릭 판매담당 매니저는 목표를 상향조정할 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고 현 추세라면 연말까지 2,200만명의 가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텔컴셀은 현재 인니 이동통신 시장점유율이 50%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국의 기지국(BTS)수는 7천개소이며 금년에 3천개소를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텔콤측은 오는 8월부터 자카르타 지역에서 3G의 시험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인프라는 에릭슨, 지멘스, 노키아 등 3개사가 정비하고 3개 해당구역별로 시험을 실시하게 된다. 시험서비스는 VOD, Video Streamming에 의한 민방 SCTV의 방영, 고속인터넷 접속 등을 시험하게 된다. 시험에 채용되는 방식은 WCDMA(광대역 부호분할 다중 접속)이다.
텔콤셀은 3G서비스의 상용사업허가를 득하지 않았으나 시험용허가는 작년에 교부되었다고 한다. 소피얀 정보통신 장관은 최근 기존의 3G사업자 2개사에 대한 사업허가를 백지화하고 재입찰을 살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텔콤은 8월부터의 시험서비스로 "기술적인 준비 뿐만 아니라 인재 및 공급업자의 준비상황도 연구한다" 고 밝혔다.
인도삿도 가입자 1천만명 넘어서...
한편 인도삿이 발표한 1/4분기 결산결과 3월말 시점의 이동전화 서비스 가입자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54.6% 증가한 1,018만 9,225명에 이르러 1천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04년 12월 시점의 가입자수는 975만 4,607명 이었다. 3개월 동안 4.5%의 신장률을 달성했다.
인도삿의 휴대전화 서비스사업은 핵심사업으로 전체매출의 75.1%를 차지하고 있다. 3월까지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2조 8,656억 루피아로 나타 났다. 휴대전화 사업의 증가율은 25.1%(전년 동기 대비)였다.
휴대전화 이외에는 고정전화 매출액이 11.2%, Int'l direct dialing services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Multimedia - Internet Business는 전체의 13.7%로 전년 대비 12.3%의 성장을 보였다. 인도삿은 1/4분기 실적의 추세라면 금년 실적달성은 무난하다는 입장이다.
자료원 : Han Times, Jakarta Post ('05.5.3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