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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kom Flexi(CDMA 방식 고정무선전화) 연말까지 450만 가입자 기대

등록일
2005-05-23
조회수
4536
2005년말, 당초 300만명 목표치를 훨씬 초과한 450만명 가입자 예상

인니 국영전화회사 PT Telkom이 운영하는 CDMA방식의 고정무선전화 텔콤 플렉시(Flexi)의 가입자가 금년 연말까지 당초 300만명을 목표로 했으나 최근 폭발적인 수요로 목표치보다 훨씬 웃도는 450만명에 달할 것으로 회사측이 예상했다.

텔콤 고정무선전화 사업부장 디안 라흐마완은 "최근 한주에 11만명의 신규가입자가 등록하는 예상치 못한 폭주로 2005년 1/4분기까지 총 250만명의 가입자를 기록 했으며, 올 연말까지 가입자 450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플렉시가 대중무선전화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고 11일 말했다.

플렉시 가입자는 후불제인 Flexi Classy이 40% 그리고 선불제인 Flexi Trendy가 60%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3월말 기준 250만명의 가입자 가운데 35%는 동부자와 지역이며, 나머지 65%는 자카르타, 수도권 및 수마뜨라의 주요도시에 분포되어 있다.

또한 전국 219개 시에 달하는 서비스망을 갖고 있으며 1,250개의 송수신 중계소(Base Transceiver Station/BTS)가 설치되어 있고 2008년까지 BTS를 3배로 증설할 계획이다.

자료원 : Media 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