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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정세

무사라프, 총선전 비상사태 해제 약속으로 파키스탄 정국불안 완화 전망

등록일
2007-12-20
조회수
3473
무샤라프가 11월 29일에 민간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내년 총선(1월 8일) 이전인 금년 12월 16일에 비상사태 해제를 약속하면서 파키스탄의 정국불안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동안 야당과 국제사회에서는 비상사태하에서의 불공정 선거를 이유로 총선전 비상사태 해제를 요구해 왔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