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가보고서
국별정세
지표로 보는 일본경제 (8월)
- 등록일
- 2007-09-10
- 조회수
- 3343
□ 최근 일본경제는 완만히 확대되는 回復基調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들어 지진 피해 발생 및 태풍 등의 영향으로 景氣回復의 速度는 다소 둔화된 느낌
ㅇ 7월중 鑛工業 生産・出荷가 지진 발생 등의 영향으로 주력업종인 乘用車 등을 중심으로 감소 전환*
* 니이가타켄(新潟県)에서 발생(7.16일, 진도 6.8)한 지진의 영향으로 자동차부품 회사의 생산라인이 파손됨에 따라 부품 조달에 차질을 빚은 8개 완성차 업체의 생산이 큰 폭 감소. 경제산업성은 지진 발생이 전체 생산을 1%포인트 이상 감소시킨 것으로 분석
ㅇ 태풍 및 장마 등의 영향에 따라 個人消費도 외식 및 의류품 등을 중심으로 소매판매가 감소하는 등 대체로 저조
ㅇ 設備投資는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수송용기기 등을 중심으로 7월중 資本財出荷가 감소 전환하였으며 輸出은 대미 수출을 중심으로 신장세가 둔화
ㅇ 다만 失業率이 더욱 하락하는 등 고용사정의 개선 추세는 뚜렷
ㅇ 한편 2・4분기 실질GDP는 전기비 0.1%(연율 0.5%) 성장하는 데 그쳐 1・4분기(전기비 0.8%, 연율 3.2%)에 비해 成長率이 크게 둔화
□ 한편 8월중 金融市場에서는 미국 주택대출시장(sub-prime mortgage loan) 문제의 확산에 따라 주가, 환율, 금리가 모두 불안한 움직임을 나타냄
ㅇ 日經株價는 일본은행의 자금공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락을 거듭하여 8월 17일에는 11개월만의 최저 수준인 15,724엔까지 폭락 (7.31일 17,249엔 → 8.31일 16,569엔)
ㅇ콜金利도 한 때 0.2%대(8.14일 0.235%, 8.15일 0.33%)까지 하락한 후 日銀의 유도목표인 0.50% 수준을 회복(7.31일 0.516% → 8.31일 0.498%) 國債收益率(10년 만기)은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증가로 1.540%(8.21일)까지 하락하다 1.6% 내외 수준으로 상승(7.31일 1.790% → 8.31일 1.600%)
ㅇ 엔貨 시세(달러 대비)는 1년여만의 최저수준인 114엔대(8.16일 114.44엔, 8.21일 114.15엔)까지 하락(7.31일 118.46엔 → 8.31일 115.73엔)
- 100엔당 원화 환율은 8월 17일 836원까지 상승한 후 810~820원 수준에서 등락(7.31일 771.81원 → 8.31일 807.42원)
(자료출저 - 한국은행 동경사무소)
ㅇ 7월중 鑛工業 生産・出荷가 지진 발생 등의 영향으로 주력업종인 乘用車 등을 중심으로 감소 전환*
* 니이가타켄(新潟県)에서 발생(7.16일, 진도 6.8)한 지진의 영향으로 자동차부품 회사의 생산라인이 파손됨에 따라 부품 조달에 차질을 빚은 8개 완성차 업체의 생산이 큰 폭 감소. 경제산업성은 지진 발생이 전체 생산을 1%포인트 이상 감소시킨 것으로 분석
ㅇ 태풍 및 장마 등의 영향에 따라 個人消費도 외식 및 의류품 등을 중심으로 소매판매가 감소하는 등 대체로 저조
ㅇ 設備投資는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수송용기기 등을 중심으로 7월중 資本財出荷가 감소 전환하였으며 輸出은 대미 수출을 중심으로 신장세가 둔화
ㅇ 다만 失業率이 더욱 하락하는 등 고용사정의 개선 추세는 뚜렷
ㅇ 한편 2・4분기 실질GDP는 전기비 0.1%(연율 0.5%) 성장하는 데 그쳐 1・4분기(전기비 0.8%, 연율 3.2%)에 비해 成長率이 크게 둔화
□ 한편 8월중 金融市場에서는 미국 주택대출시장(sub-prime mortgage loan) 문제의 확산에 따라 주가, 환율, 금리가 모두 불안한 움직임을 나타냄
ㅇ 日經株價는 일본은행의 자금공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락을 거듭하여 8월 17일에는 11개월만의 최저 수준인 15,724엔까지 폭락 (7.31일 17,249엔 → 8.31일 16,569엔)
ㅇ콜金利도 한 때 0.2%대(8.14일 0.235%, 8.15일 0.33%)까지 하락한 후 日銀의 유도목표인 0.50% 수준을 회복(7.31일 0.516% → 8.31일 0.498%) 國債收益率(10년 만기)은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증가로 1.540%(8.21일)까지 하락하다 1.6% 내외 수준으로 상승(7.31일 1.790% → 8.31일 1.600%)
ㅇ 엔貨 시세(달러 대비)는 1년여만의 최저수준인 114엔대(8.16일 114.44엔, 8.21일 114.15엔)까지 하락(7.31일 118.46엔 → 8.31일 115.73엔)
- 100엔당 원화 환율은 8월 17일 836원까지 상승한 후 810~820원 수준에서 등락(7.31일 771.81원 → 8.31일 807.42원)
(자료출저 - 한국은행 동경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