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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고서
국별정세
지표로 보는 일본경제 06.12월
- 등록일
- 2007-01-12
- 조회수
- 3113
본 자료는 한국은행 동경사무소에서 작성한 자료 입니다.
□ 일본경제는 최근 수출 및 개인소비의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설비투자의 높은 신장세가 계속되면서 경기확장국면이 4년 11개월 연속 지속
o 고용사정은 실업률이 1998년 이후 최저수준인 4.0%를 기록하고 임금도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하는 등 개선
□ 기업물가가 전년동월대비 2.7%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고 소비자물가(2005=100, 신선식품 제외)도 +0.2%*로 6개월 연속 오름세
* 2000년 기준으로는 +0.5%로 13개월 연속 플러스 지속
o 다만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마이너스(-0.7%) 상태 지속
□ 향후 일본경제는 해외경제의 감속 등으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겠으나 금년도 2.1~2.4%, 내년도 2.0%로 잠재성장률 수준은 유지될 전망
o CPI는 금년도 0.2~0.3%, 내년도 0.4~0.5%로 상승세가 확대될 전망
□ 한편 주가가 상승세로 반전한 가운데 엔화시세는 소폭 약세로 돌아섬
o 일경 주가는 태국중앙은행의 자본유입억제정책 발표 및 대형증권사의 회계분식 등에도 불구, 미 주가의 상승세 지속 및 일은의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 등으로 7개월 만에 17,000엔대로 반등(11월말 16,274.33엔 → 12.20일 17,011.04엔 → 12.27일 17,223.15엔)
o 콜금리는 단관조사 결과 경기회복의 가계부문으로의 파급이 늦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목표수준(0.25%) 전후에서 변동
이러한 금리인상 회의론 외에 일본경기의 불투명성 확대요인도 가세되어 국채수익률(10년 만기)이 1.5%대로 낮아졌으나, 최근 고용사정 호조 발표 등으로 1.6%대로 반등(11월말 1.645% → 12.26일 1.565% → 12.27일 1.640%)
o 엔화시세는 월초 미 제조업 ISM지수의 예상외 부진 등에 따른 달러매도로 115엔 이하의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미 소매업 매출실적이 호조를 보인 데다 일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없어지면서 중순 이후 118엔대의 약세로 전환(엔/달러: 11월말 115.76 → 12.5일 114.85 → 12.27일 118.68)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하세요.
□ 일본경제는 최근 수출 및 개인소비의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설비투자의 높은 신장세가 계속되면서 경기확장국면이 4년 11개월 연속 지속
o 고용사정은 실업률이 1998년 이후 최저수준인 4.0%를 기록하고 임금도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하는 등 개선
□ 기업물가가 전년동월대비 2.7%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고 소비자물가(2005=100, 신선식품 제외)도 +0.2%*로 6개월 연속 오름세
* 2000년 기준으로는 +0.5%로 13개월 연속 플러스 지속
o 다만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마이너스(-0.7%) 상태 지속
□ 향후 일본경제는 해외경제의 감속 등으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겠으나 금년도 2.1~2.4%, 내년도 2.0%로 잠재성장률 수준은 유지될 전망
o CPI는 금년도 0.2~0.3%, 내년도 0.4~0.5%로 상승세가 확대될 전망
□ 한편 주가가 상승세로 반전한 가운데 엔화시세는 소폭 약세로 돌아섬
o 일경 주가는 태국중앙은행의 자본유입억제정책 발표 및 대형증권사의 회계분식 등에도 불구, 미 주가의 상승세 지속 및 일은의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 등으로 7개월 만에 17,000엔대로 반등(11월말 16,274.33엔 → 12.20일 17,011.04엔 → 12.27일 17,223.15엔)
o 콜금리는 단관조사 결과 경기회복의 가계부문으로의 파급이 늦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목표수준(0.25%) 전후에서 변동
이러한 금리인상 회의론 외에 일본경기의 불투명성 확대요인도 가세되어 국채수익률(10년 만기)이 1.5%대로 낮아졌으나, 최근 고용사정 호조 발표 등으로 1.6%대로 반등(11월말 1.645% → 12.26일 1.565% → 12.27일 1.640%)
o 엔화시세는 월초 미 제조업 ISM지수의 예상외 부진 등에 따른 달러매도로 115엔 이하의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미 소매업 매출실적이 호조를 보인 데다 일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없어지면서 중순 이후 118엔대의 약세로 전환(엔/달러: 11월말 115.76 → 12.5일 114.85 → 12.27일 1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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