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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고서
국별정세
IMF, 우크라이나 2차분 28억달러 집행 승인
- 등록일
- 2009-05-13
- 조회수
- 5457
ㅇ IMF 이사회, '09.5.8자 우크라이나앞 19억SDR(28억달러) 구제금융 2차분 집행 승인
- 이에 앞서 '08.11월 총 164억달러의 구제금융중 '08.11월에 1차분 30억 SDR(40억달러)이 집행되었고, '09.2월에 집행예정이었던 12.5억 SDR(19억 달러)은 재정지출 규모 축소 논란으로 집행보류됨
- 이에 앞서 '08.11월 총 164억달러의 구제금융중 '08.11월에 1차분 30억 SDR(40억달러)이 집행되었고, '09.2월에 집행예정이었던 12.5억 SDR(19억 달러)은 재정지출 규모 축소 논란으로 집행보류됨
('09.2.17자 Spot News, IMF, 우크라이나 구제금융 2차분 집행연기 참조)
- IMF는 본건 2차분은 애초 19억달러에서 28억달러로 증액하여 집행승인 되었으며, 재정수지 조건을 '08.11월 구제금융 승인시 '09년 재정수지 균형상태에서 GDP대비 재정적자 4%로 완화함
- IMF는 은행부문 건정성에 상당한 성과가 있었으며, 은행부문의 리스크가 어느정도 억제되었다고 평가
- 우크라이나 정부는 IMF에 연금을 비롯한 세금개혁 등 경제개혁 관련 법안 개정, 재정 개선노력 등을 약속
=> 우크라니아 정부가 차후에도 경제구조 개선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경제가 회복기미가 보이지 않을 경우 IMF의 구제금융이 재차 집행 보류될 가능성 있음
자료 : IMF, Global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