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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정세

Lenovo노트북 한국서 中流 노린다

등록일
2006-03-17
조회수
3117
중국의 PC업계 레노보(Lenovo, 롄샹)와 하시(Hasse, 선저우)는 최근 중저가 노트북을 중심으로 한국공략 원년을 선언했습니다. 현재 국산 제품이 압도적인 우세를 지키는 한국 시장에서 이 두 업체가 어떤 실적을 거둘지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