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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정세

외국투자증가, 인니경제부양 -Rising foreign investment driving

등록일
2005-05-23
조회수
3365
인니 현지 일간지인 자카르타포스트에 게재됐던 경제동향 관련 기사입니다.



주요내용은 외자 투자 유치로 인해 2005년 인니경제가 부양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인니 정부의 인프라개발의지와도 맞물려 있어 향후 인도네시아는 우리 수출기업 들에 있어 동남아시아 지역 국가중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부각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는 것과 함께 전문을 첨부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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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투자 증가가 인니 경제 부양



- 동남아 최대경제국 인도네시아 : 5~6% 경제성장 예상(2005년도)



- 경제전문가들 쓰나미 및 니아스 지진 등 영향 단지 0.2%의 성장 지연



- 국제유가 상승, 루피화 불안정을 인니정부 예측하지 못해 고인플레 유발 등에도 불구하고 고무적인 지표들이 많음.



- Morgan Stanley의 latest report에 따르면 인니에 기투자중인 외국투자기업들이 높은 가동율을 보이고 있어 더 많은 신규 외국직접투자 유치할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함.



인프라 투자가 금년 경제성장 견인



인니최대은행 Bank Mabdiri 경제전문가 Martin은 신규투자가 도로 및 고속도로 등에 이루어져 올해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힘.



올 연초 정부가 개최한 "인프라서미트"(요약보고서 기 게시되어 있음)가 촉매가 됨.



인니 경제성장 지연 요소



미약한 통치력-정부의 투자환경 개선 노력에 장애요소 될 수 있음



주된 문제인 부정부패으 해결이 최우선이며ㅡ 법적인 불확실성은 인니를 다시 부정부패의 늪에 빠뜨릴 것이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