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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IMF와 15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 협상 중
- 등록일
- 2009-03-04
- 조회수
- 4988
□ 스리랑카는 IMF와 15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도
◦ 스리랑카 중앙은행장은 자국 외환보유액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 국제통화기금(IMF)의 재정지원을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현재 스리랑카의 경제상황과 단기 전망, 거시경제 정책에 대한 분석 등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업무수행을 위해 IMF직원들이 스리랑카에 머물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중앙은행장의 발언은 IMF와의 구제금융 협상이 진행 중임을 확인시켜 줌
- IMF는 지원 금액으로 약 15억 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보이지만 구체적인 액수는 사항의 민감성으로 인해 확인되지 않는 상황
◦ 작년 8월 이후 외환보유액이 급감하면서 IMF 지원이 절실한 상황
- 작년 7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35.6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환율 방어와 주력수출제품인 의류의 해외수요 감소 등으로 외환이 크게 줄어들면서 작년 말에는 수입개월수가 2개월도 안되는 17.5억 달러에 불과
- 중앙은행장은 작년 10월만 해도 스리랑카의 경제정책과 일치하지 않는 IMF 지원은 필요 없다고 주장하면서 스리랑카가 자체적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단언하였지만 상황이 급속하게 나빠지면서 IMF와 협상 중임을 밝힘
- 중앙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Weerasinghe는 스리랑카가 어떤 경우에도 디폴트를 선언하지는 않을 것이며 이를 확신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강조
◦ 지난 2월 27일, 신용평가사 피치는 스리랑카의 외환보유액 감소를 이유로 스리랑카의 국가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 글로벌 경제위기와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에 따른 난민 증가로 경제난이 가중되면서 앞으로의 전망이 불투명할 것으로 보고 있음
◦ 스리랑카 중앙은행장은 자국 외환보유액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 국제통화기금(IMF)의 재정지원을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현재 스리랑카의 경제상황과 단기 전망, 거시경제 정책에 대한 분석 등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업무수행을 위해 IMF직원들이 스리랑카에 머물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중앙은행장의 발언은 IMF와의 구제금융 협상이 진행 중임을 확인시켜 줌
- IMF는 지원 금액으로 약 15억 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보이지만 구체적인 액수는 사항의 민감성으로 인해 확인되지 않는 상황
◦ 작년 8월 이후 외환보유액이 급감하면서 IMF 지원이 절실한 상황
- 작년 7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35.6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환율 방어와 주력수출제품인 의류의 해외수요 감소 등으로 외환이 크게 줄어들면서 작년 말에는 수입개월수가 2개월도 안되는 17.5억 달러에 불과
- 중앙은행장은 작년 10월만 해도 스리랑카의 경제정책과 일치하지 않는 IMF 지원은 필요 없다고 주장하면서 스리랑카가 자체적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단언하였지만 상황이 급속하게 나빠지면서 IMF와 협상 중임을 밝힘
- 중앙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Weerasinghe는 스리랑카가 어떤 경우에도 디폴트를 선언하지는 않을 것이며 이를 확신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강조
◦ 지난 2월 27일, 신용평가사 피치는 스리랑카의 외환보유액 감소를 이유로 스리랑카의 국가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 글로벌 경제위기와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에 따른 난민 증가로 경제난이 가중되면서 앞으로의 전망이 불투명할 것으로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