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가보고서
국별정세
S & P, 라트비아 신용등급 강등
- 등록일
- 2009-03-02
- 조회수
- 4489
■ 라트비아 BBB- -> BB+(2.24자)로 1등급 강등(투기등급으로 강등)
ㅇ BB는 투자적격 등급(BBB) 바로 밑의 투기등급(가까운 장래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비교적 적으나 경영상태, 재무상황, 경제상황이 악화될 경우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충분히 고려됨)
ㅇ 강등사유
- 고드마니스 총리가 이끌었던 4당 연정붕괴, 수정 재정안 승인지연 등 IMF와 협의한 정부지출 삭감이행 차질
- IMF와 협의대로 재정적자를 GDP의 5%이내로 감축(공공부문 임금 15%인하, VAT등 인상 등)
ㅇ 향후전망
- 경제위기 극복을 위하여 IMF, EU 등 지원이 필수
=> 수출감소, 민간부문 외채 감축필요, 국내소비 및 개인소득 감소, 은행안정화, 유로화에 연동된 페크 환율제 유지 등 을 위하여 외부자금지원 절실
* '09.2.25자 EU는 재정적자 감축 일정등을 담은 양해각서(1.20자 체결) 이행을 조건으로 구제금융 약속금액 31억유로중 10억유로를 라트비아에 송금(양해각서 미이행시 추가금액 지원보류 및 집행금액 조기상환)
ㅇ BB는 투자적격 등급(BBB) 바로 밑의 투기등급(가까운 장래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비교적 적으나 경영상태, 재무상황, 경제상황이 악화될 경우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충분히 고려됨)
ㅇ 강등사유
- 고드마니스 총리가 이끌었던 4당 연정붕괴, 수정 재정안 승인지연 등 IMF와 협의한 정부지출 삭감이행 차질
- IMF와 협의대로 재정적자를 GDP의 5%이내로 감축(공공부문 임금 15%인하, VAT등 인상 등)
ㅇ 향후전망
- 경제위기 극복을 위하여 IMF, EU 등 지원이 필수
=> 수출감소, 민간부문 외채 감축필요, 국내소비 및 개인소득 감소, 은행안정화, 유로화에 연동된 페크 환율제 유지 등 을 위하여 외부자금지원 절실
* '09.2.25자 EU는 재정적자 감축 일정등을 담은 양해각서(1.20자 체결) 이행을 조건으로 구제금융 약속금액 31억유로중 10억유로를 라트비아에 송금(양해각서 미이행시 추가금액 지원보류 및 집행금액 조기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