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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정세

S & 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강등

등록일
2009-03-02
조회수
3919
■ 우크라이나 B -> CCC+(2.25자)로 2등급 강등 

   ㅇ CCC는 투자적격 등급(BBB)보다 7등급 낮은수준으로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있는 수준 

   ㅇ 강등사유 
         - 대통령과 총리간 정책집행을 둘러싼 불협화음 지속 
         - IMF 대출승인 조건인 정부지출 삭감 이행에 차질 -> IMF 2차 구제금융(19억달러) 집행 보류 
            (티모셴코 총리는 내년초에 있을 대통령선거를 위하여 정부지출 삭감을 IMF협의한 대로 이행하지 않음)

   ㅇ 향후 전망 
         -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IMF지원이 필수(티모셴코 총리는 50억달러를 러시아에 지원요청하였으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공식적인 협상을 부인) 
            => 환율지속 하락으로 민간부문 외채 상환에 어려움, 은행부문 안정화 목적의 유동성 공급을 위하여 30억달러 필요, 국영가스회사 Naftohaz의 러시아 가즈프롬 앞 채무불이행(약 4억달러 채무) 가능성 발표 등으로 외부자금지원이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