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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총선 과반 부재 / 루마니아, 사보타주 공작원 적발 / 유럽 가스값 4년만 최고

등록일
2026-10-29
조회수
1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892 → 1,668로 11.82%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총선, 과반 부재

 

ㅇ 이스라엘 총선에서 네타냐후·아이젠코트 양 진영 모두 과반 확보에 실패하면서 아랍계 정당이 연립정부 구성의 핵심 변수로 부상함

 

- 개표 막바지 기준 네타냐후 진영 53석, 아이젠코트 진영 48석, 아랍계 정당 19석이 예상돼 어느 진영도 과반인 61석에 미달함

 

- 아랍계 정당과의 연대 여부를 둘러싼 각 진영 내부 이견으로 연정 협상이 난항을 겪을 수 있으며, 정부 구성 실패 시 재선거 가능성도 있음

 

■ 유럽 방화 공작 조직 적발

 

ㅇ 루마니아 방산업체 인근 방화와 독일 내 철도·송전시설 공격을 준비한 혐의로 우크라이나·벨라루스 국적 용의자 3명이 체포됨

 

- 루마니아 정보국은 이들이 러시아 지휘 아래 활동한 사보타주 조직원이라고 주장하였으며 3명 중 벨라루스인 용의자 2명은 철로 방화 혐의로 독일에서 수사중이었음

 

- 루마니아·불가리아 등에서는 방산시설·스타링크 시설을 겨냥한 방화가 잇따르고 있으며, 서방은 일부 사건의 러시아 연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음

 

■ 유럽 가스값 4년 만에 최고

 

ㅇ 중동발 공급 불안과 낮은 가스 비축량이 겹치면서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22년 에너지 위기 이후 처음으로 MWh당 100유로를 돌파함

 

- 네덜란드 TTF거래소 선물가격은 장중 MWh당 100.9유로까지 상승해 이란전쟁 직전인 2월의 약 30유로 대비 3배 이상 올랐으며, 겨울철 비축 수요와 미·이란 재충돌 우려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함

 

- EU 가스 비축률은 10월 21일 기준 75%로 11월 1일 목표치인 90%를 크게 하회하며, 내년 1월 러시아산 가스 수입 전면 금지도 가격 변동성을 높이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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