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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브라질 금융시장 급락 / 요르단, 시리아 공습 /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군사지원

등록일
2026-10-27
조회수
2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브라질) 전일 4.98 → 5.41로 8.6% 상승

- (파푸아뉴기니) 전일 4.34 → 4.58 5.46%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브라질) 전일 205,083 → 176,608로 13.8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룰라 재선에 브라질 금융시장 급락

 

ㅇ 룰라 대통령의 재선 확정 이후 재정지출 확대와 국가부채 악화 우려가 커지며 브라질 증시·통화·채권시장이 동반 급락함

 

- 보베스파 지수는 17% 하락해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헤알화 가치도 10% 이상 급락했으며 CDS 프리미엄은 22% 상승함

 

- 금리 급등으로 브라질 재무부는 예정된 국채 입찰을 취소했으며, JP모건은 헤알화와 브라질 국채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함

 

ㅇ 롤라 대통령은 4선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우파와 중도 연합 ‘센트랑’의 영향력이 커 주요 정책 추진에 제약이 예상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 후계 구도 문제도 주요 과제로 부상함

 

■ 요르단, 시리아 내 무장조직 공습

 

ㅇ 요르단이 자국 내 교회 총격사건 배후로 지목한 시리아 남부 무장조직의 은신처를 공습하면서 시리아와의 긴장도가 상승함

 

- 요르단군은 23일(현지시간) 카라크 교회 총격사건 용의자들이 시리아 남부의 무장조직과 연계됐다고 보고 26일 다라·스웨이다주를 공습

 

- 시리아 정부는 사전 조율이 없었다며 유감을 표명하고 요르단과 연결되는 나시브 국경검문소를 폐쇄해 여객·상업 통행을 중단함

 

■ 이집트, 사우디 군사지원 승인

 

ㅇ 이집트 의회가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는 사우디아라비아 방어를 위해 군사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엘시시 대통령에게 권한을 부여함

 

- 구체적인 지원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집트는 사우디 영토 방어에 한정하고 예멘 내 공격에는 참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

 

- 후티 공격이 수에즈운하 수입과 사우디 내 이집트 근로자 송금 등 이집트의 경제적 이해에도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주변국의 군사 지원이 튀르키예, 파키스탄에 이어 이집트로 확대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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