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후티반군 사우디 공격으로 국제유가 급등 / 베네수엘라 시위 / 티베트 강진
- 등록일
- 2026-10-23
- 조회수
- 3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강화로 국제유가 급등
ㅇ 22일(현지시간)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국제유가 가격이 급등 (브렌트유 선물 - 전장보다 4.35$ (4%) 오른 배럴당 113.17$로 마감)
-석유회사 아람코는 바레인 인근 본사 직원들에게 대피를 지시했고, 미국 정부도 사우디아라비아 내 외교공관의 비필수 인력과 가족들에게 철수를 지시함
-후티 반군과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 간 교전은 후티가 홍해 입구의 주요 해상 운송 요충지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방향으로 진격하면서 격화하고 있음
■ 베네수엘라 2년 만에 첫 전국 야권 시위
ㅇ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22일(현지시간)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자유선거와 정치범 석방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모두 차기 정부 구성을 위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지만, 총선도 대선도 구체적인 일정은 내놓지 않은 상태임
-이번 시위의 주도자인 야권 지도자 마차도는 늦어도 내년 7월까지는 대선을 개최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음
■ 중국 티베트 강진으로 최소 16명 사망
ㅇ 22일(현지시간)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46명이 다쳤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현지 당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
-23일 오전 5시 기준 부상자 중 11명은 중상, 35명은 경상으로 파악됐으며, 339채의 주택이 지진 피해로 무너졌다고 통신은 전함
-진원 깊이는 10㎞로 관측되었으며 현재 구호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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