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지지 49% / 밀라노 폭력시위 / 멕시코 언론인 피살
- 등록일
- 2026-10-22
- 조회수
- 3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후보 지지 49% 공화당에 10%p 앞서
ㅇ CNN이 21일(현지시간)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선거구에서 어느 당 후보를 지지할지 물었을 때 민주당을 꼽은 비율은 49%, 공화당은 39%로 집계됨
-이는 2020년 대선 직전에 실시된 CNN 여론조사 이후 민주당이 가장 큰 격차로 공화당을 앞선 것
ㅇ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2%로, 2018년 첫 임기 중간선거 직전보다 7%포인트 낮음.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는 물가 상승에 대한 불만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됨
■ '폭력시위' 밀라노에 공수부대 투입
ㅇ 고물가 등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에 더해 곳곳에서 노동자들의 파업이 잇따르면서 이탈리아가 몸살을 앓고 있음
- 21일(현지시간) 현지 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트럭 운전사들은 나폴리를 중심으로 일주일째 연료값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음
-세계 5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밀라노 라스칼라 극장 직원들도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 12일부터 파업 중임
ㅇ 고물가 등에 항의하는 시위가 폭력·약탈 등 소요 사태로 변질된 밀라노에는 공수여단 500명이 배치되며 이들은 수일 내 현장에 배치돼 올해 말까지 임무를 수행할 예정
■ 멕시코, 20년간 언론인 169명 피살
ㅇ 21일(현지시간) 국경없는기자회(RSF)는 조직범죄 카르텔이 만연한 멕시코에서 지난 20년간 언론인 169명이 사망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
- 보고서는 조직범죄와 부패가 살인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연평균 8명 정도가 살해되지만, 사건 배후가 밝혀져 범인이 처벌받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조사됨
-169건의 사건 중 168건에서 “살인을 교사한 자나 살해 동기 중 어느 것도 규명되지 않았다”며 21세기 가장 장기화한 언론인 연쇄 피살이 멕시코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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