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우크라에 종전 합의 압박 / 콜롬비아, 예산안 통과 / 프랑스, 폭력시위 강경 대응
- 등록일
- 2026-10-21
- 조회수
- 4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우크라이나에 종전 합의 압박
ㅇ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기자들에게 미국의 지원 규모가 3천500억 달러에 이르며 미국 납세자들은 지쳐 있다고 밝힘
“러시아는 거대한 기계와 같다. 그들은 계속 해서 조금씩 밀고 나아간다”며 전황이 러시아에 기울었으며, 우크라이나가 버티기 어려우니 종전 합의를 종용하는 취지로 해석됨
트럼프 대통령 특사는 2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났고 이어 21일 러시아로 이동해 종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재정난' 콜롬비아 내년 예산안 증액 통과
ㅇ 국제통화기금(IMF)이 콜롬비아의 재정 악화를 경고하고 나선 가운데 콜롬비아 상·하원이 20일(현지시간) 2027년 정부 예산안을 거의 그대로 통과시킴
정부는 보건, 연금, 이자 지급 등 늘어난 의무 지출을 감당하기 위해 예산 증액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으며 지난 8월 내년 지출 계획을 공개한 이후 콜롬비아 국채 금리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왔음
정부가 재정 난맥상을 타파하기 위해 IMF와 협상 중인 가운데 나온 대규모 예산 증액(2026년 대비 16% 증가)이어서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는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
■ 프랑스, 폭력시위 강경 대응
ㅇ 지난 주말 프랑스의 대규모 시위가 폭력 사태로 변질되었고 이에 정부는 각 지역에 통금과 같은 제한 조처를 권고
- 20일 밤사이 수도 파리와 북부 릴 등지에서 부분 통금이 시행되었으며 지난 19일 밤부터 20일 새벽까지 통금령이 내려진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는 헬기가 상공에서 불빛을 비추며 통금 준수 여부를 감시
- 외신에 따르면 르코르뉘 총리는 의회에서 당국 대응이 미흡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오는 24일 시위에는 경찰력을 "대규모로" 투입하겠다고 밝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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