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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콩고민주공화국 반정부 연합 출범 / 모리셔스 시위 격화 / 경유 공급 부족 내년까지 지속

등록일
2026-10-15
조회수
1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콩고민주공화국, 전 대통령 주도 반정부 연합 출범

 

ㅇ '26.5월 에볼라로 4,000여 명이 숨진 상황에서 조제프 카빌라 전 대통령이 반정부 연합 출범을 선언함

 

- 14일(현지시간) 외신은 지난 12일 민주콩고에서 카빌라 전 대통령을 수장으로 한 국가재건전선(FRN)이 출범했다고 전했으며, FRN에는 M23을 포함한 주요 반군 단체들이 참여함

 

- FRN은 무력 사용 등 모든 수단을 통해 반군 세력을 통합한다는 방침으로, 전문가들은 FRN의 출범이 정치적 대립을 심화하고 미국의 압박 아래 이뤄지던 반군과의 평화협상 또한 어려움을 겪게 할 것으로 분석했음

 

■ 모리셔스, 물 부족·고물가 항의 시위 격화

 

ㅇ 물 부족과 생활비 상승에 대한 국민의 항의 시위가 폭력화되며 93명이 체포되는 사태가 발생함

 

- 26.10월부터 시작된 시위는 9일(현지시간) 시위 지역을 지나 귀가하던 여성이 경찰 총격으로 부상을 입으며 격화되었으며, 일부 도시에 통행금지 및 휴교 조치가 내려짐

 

- 전문가들은 12월까지 물 부족이 지속될 수 있어 시위 재발 우려가 있다고 전망했으며, 모리셔스에서 이와 같은 대규모 시위가 발생한 것은 '99년 이후 처음임


■ 경유 공급 부족 내년까지 지속 전망

 

ㅇ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최근 국제 분쟁으로 경유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경유 부족 사태가 '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함

 

- IEA는 미국·러시아의 경유 공급 합의와 각국 전략비축유 방출에도 소진된 재고를 27년 하반기 이전까지 보충하기 어렵다고 분석함

 

- IEA에 따르면 '26.9월 세계 경유 공급량은 작년에 비해 하루 70만 배럴 감소했으며, 러시아와 중동의 경우 하루 130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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