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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사우디-후티 충돌 격화 / 알바니아 반정부 시위 / 파키스탄 주정부 무장단체와 결탁

등록일
2026-10-14
조회수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사우디-후티 충돌 격화

 

ㅇ 사우디 에너지부는 13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아람코의 사무용 건물이 공격받아 소규모 화재가 발생했으며 사상자는 없다고 밝힘

 

- 로이터 통신은 아람코 관계자를 인용해 탄도미사일 1발이 아람코 본사가 있는 다란 단지를 타격해 사무용 건물 1곳의 맨 위 3개 층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

 

-사우디 주도 연합군도 후티 반군이 장악한 예멘 수도 사나 등지의 주요 연료·군사 시설을 전격 공습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월 중간선거 이후 후티 반군을 겨냥한 보복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튀르키예, 시리아 등 역내 국가들이 후티 격퇴 작전에 참여할지 여부도 주목받고 있음

 

 

■ 알바니아 반정부 시위 격화


ㅇ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대학생 수백 명이 총리의 사퇴와 대학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임

 

-일부는 화염병과 폭죽을 경찰관들에게 던졌고, 경찰은 최루탄과 물대포를 동원해 진압에 나서 23명을 연행

 

-이번 시위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추진하는 리조트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지난 6월부터 이어진 반정부 시위의 연장선임

 

 

■ 파키스탄, 주정부가 아프간 무장단체와 결탁했음을 주장

 

ㅇ 13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티라르 장관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정부가 분리주의 무장단체 파키스탄탈레반과 한통속으로 활동했다고 밝힘

 

- 파키스탄 정부는 지난 11일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정부의 권한을 박탈한 근거로 이 같은 유착 의혹을 제시

 

ㅇ 파키스탄에서는 최근 몇 년 동안 아프간과 가까운 국경 지역을 중심으로 무장단체의 공격이 급증했고, 대부분 파키스탄탈레반의 소행으로 알려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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