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 미국에 러시아 제재 촉구 / 북중미 허리케인 발생 / 프랑스 학생 시위 심화
- 등록일
- 2026-10-13
- 조회수
- 2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미국에 대러시아 제재 동참 촉구
ㅇ EU가 미국에 러시아산 경유 수입 추진 대신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를 요구함
-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미국이 러시아산 경유 도입보다 종전을 위한 제재와 압박 강화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서로의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을 합의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에 대해 회의적으로 반응함
- EU 외무장관들은 1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전쟁을 지원한 혐의를 받는 1,600여 명의 개인과 기업에 신규 제재를 승인했으며, 대부분 군수산업을 겨냥해 이뤄짐
■ 엘니뇨로 인한 열대성 폭풍 잇따라 발생
ㅇ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태평양 연안의 허리케인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최근 미국·멕시코 등 북중미에서 허리케인으로 인한 피해가 이어짐
- 12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시몬과 라첼의 영향으로 멕시코에서 2명이 사망, 10명이 실종되고 폭풍우로 인한 범람으로 피해가 발생함
- ‘26.10월 미국 동부와 서부에서도 엘니뇨로 인한 기후 재해가 발생하였으며, 올해 역대 최강 수준인 슈퍼 엘니뇨의 영향으로 유엔은 약 100개 국가와 지역이 이례적 폭우와 가뭄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함
■ 프랑스, 학생 시위 심화
ㅇ 프랑스에서 교육 환경 개선과 예산 확대를 요구하는 학생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음
- 과밀 학급, 노후화된 시설, 교사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26.9월 시작된 시위가 현재까지 이어지며 약 130개의 고등학교가 휴교하고 6,800명이 경찰에 체포됨
- 프랑스 총리는 이달 말까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하며 피해가 큰 학교를 대상으로 교사 3,000명 투입에 나섰으나, 학생들은 예산 증액을 요구하며 13일 전국 시위를 예고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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