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프랑스 재정불안 / 네팔 정장률 전망 하향 / 케냐 첫 에볼라 발생
- 등록일
- 2026-10-08
- 조회수
- 4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프랑스 재정불안 심화
ㅇ 프랑스의 재정적자와 높은 국가부채, 정치권 분열이 겹치며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유로화도 약세를 보임
-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는 5%에 육박해 ‘0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GDP 대비 국가부채는 120%에 근접하고 ‘30년 만기도래 부채도 1조달러를 상회함
- 프랑스 국채 매도세가 유럽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독일 국채와의 금리 격차가 ‘12년 유로존 재정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고 유로/달러 환율도 1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함
- 한편 마크롱 대통령의 뒤를 이을 유력 후보들은 정부지출 확대, 유럽중앙은행에 진 부채의 탕감 요구를 주장하고 있어 재정위기 해결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네팔 대홍수 여파로 성장률 전망 하향
ㅇ 세계은행이 8월 대홍수 피해를 반영해 네팔의 ‘26~‘27 회계연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2%에서 3.7%로 하향 조정함
- 대홍수로 최소 1,455명이 사망하고 5,285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수력발전·송전·교통 등 사회기반시설 피해액은 약 26억9천만달러로 추산됨
- 인프라 복구 지연과 중동전쟁에 따른 관광·송금·연료·비료 공급 차질이 추가 하방요인으로 지목됐으며, 재건이 본격화하면 ‘27~‘28 회계연도 성장률은 5.2%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됨
■ 케냐, 사상 첫 에볼라 확진
ㅇ 케냐에서 사상 첫 에볼라 확진자가 발생해 사망하면서 정부가 접촉자 추적과 격리 등 방역 대응을 강화함
- 사망자는 민주콩고에서 7년간 거주한 케냐인으로 사망 환자의 가족 8명과 의료진 21명이 격리됐고, 같은 항공편 탑승객 등 접촉 가능자에 대한 추적도 진행 중임
- 해당 환자가 나이로비 공항 보건검사를 통과한 뒤 확진·사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케냐의 국경 방역체계 미비에 대한 지적이 제기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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