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사우디 공습 피해 / 아이티 선거 연기 / 프랑스 시위 전국 확산
- 등록일
- 2026-10-07
- 조회수
-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후티, 사우디 공항·정유시설 공습 확대
ㅇ 후티 반군이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일대 탈환 공세에 대응해 사우디 내 공항과 정유시설을 겨냥한 미사일·드론 공격을 확대함
- 자잔·나지란·리야드 등 공항과 라빅 아람코 정유시설에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특히 한국 기업이 진출한 지역 근방까지 피해가 발생함
- 라빅은 현대차 직원 숙소에서 약 6~7㎞ 떨어진 지역으로, 인근에 신규 공상을 건설 중인 지역이며 현재까지 한국 기업 피해는 확인되지 않음
■ 아이티, 갱단 폭력 확산에 12월 선거 연기
ㅇ 아이티에서 무장 갱단의 폭력 사태가 지속되면서 당초 12월 13일 예정됐던 선거가 연기됐으며 차기 일정도 확정되지 못함
- 아이티는 ‘16년 이후 10년째 선거를 치르지 못하고 있으며, 갱단이 수도권과 지방으로 세력을 확대해 올해에만 최소 5,700명의 사상자가 발생함
- 폭력 사태로 150만명 이상이 피란한 가운데 유엔 지원 갱단진압부대도 목표 병력 5,500명 중 약 1,500명만 배치돼 치안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프랑스, 교육 개선 요구 시위 전국 확산
ㅇ 프랑스에서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며 26만명가량이 참여하고 경찰과의 충돌도 격화됨
- 파리·마르세유·리옹 등 주요 도시에서 학생·교사·학부모가 시위에 참여했으며, 학교·대학 봉쇄와 함께 교사 충원·교육예산 확대 등을 요구함
- 시위 과정에서 학생 215명과 경찰관 715명이 다치고 6,100명이 체포됐으며, 일부 중상자 발생으로 경찰 과잉진압 논란도 이어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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