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단교 / 러시아-한국 LNG 수입 제재 면제 / 중국, 석유 수출 중단
- 등록일
- 2026-10-02
- 조회수
- 6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단교
ㅇ 에티오피아 북부에서 정부군과 반정부 무장단체 간 교전이 발생하고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폭음이 발생하는 등 무력 충돌 이후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의 외교 갈등으로 확대됨
- 에티오피아는 에리트레아의 반군 지원을 주장하며 에리트레아 외교관 10명을 추방하고 현지 대사관을 폐쇄했으며, 에리트레아도 에티오피아와의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함
- 양국은 에리트레아의 ‘93년 독립 이후 국경분쟁을 이어왔으며 ‘18년 아비 아머드 에티오피아 총리 취임 이후 정상화된 관계는 ‘22년 티그라이 내전 종전 후 다시 악화됨
■ 영국, 한국의 러시아산 LNG 수입 제재 면제
ㅇ 영국이 한국·일본의 러시아 사할린Ⅱ LNG 수입과 관련해 자국 기업의 운송·보험 등 서비스 제공을 한시적으로 허용함
- 제재 면제는 기존 계약에 한해 ‘28.3월 말까지 적용되며, 한국가스공사의 사할린Ⅱ LNG 장기계약 물량 수입이 가능해짐
- 영국과 EU는 ‘27.1월부터 러시아산 LNG 관련 운송·보험 서비스를 전면 금지할 예정이며, EU는 지난 7월 한국·일본에 제재 면제를 적용함
■ 중국, 석유제품 수출 중단…국내 재고 확보 우선
ㅇ 중국 정유업체들이 국내 재고 확충을 위해 10월부터 휘발유·경유·항공유 등 석유제품 수출을 중단함
- 페트로차이나는 10월 예정된 휘발유·항공유 선적 물량 상당 부분을 취소했으며, 민간 정유사들도 국경절 연휴 기간 선적을 중단함
- 미국의 중동 추가파병 소식이 더해지면서 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유럽의 비축 경유 방출을 요구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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