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핵무기 사용 경고 / 칠레 구리 생산 감소 / 미국, 한국 대미투자계획 발표
- 등록일
- 2026-10-01
- 조회수
- 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봉쇄 시 핵무기 사용 가능성 경고
ㅇ 러시아가 나토 회원국의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도에 대응해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함
- 러시아는 나토에 보낸 서한에서 칼리닌그라드를 러시아 본토와 분리하려는 시도는 직접적인 무력 충돌 위험을 초래한다며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언급함
- 칼리닌그라드는 폴란드·리투아니아와 접한 러시아 역외영토로, 벨라루스로 이어지는 수바우키 회랑을 러시아가 점령할 경우 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스토니아가 고립될 수 있어 긴장 요소로 거론됨
■ 칠레 구리 생산 15년 만에 최저…공급 차질 우려
ㅇ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의 구리 생산량이 감소하며 주요 산업 원자재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됨
- 칠레의 8월 구리 생산량은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한 36만9천500t으로, 2011년 2월 이후 월간 기준 최저 수준을 기록함
- 폭풍·한파 등 기후 영향과 광석 품위 저하, 광산 사고 등이 생산 감소 요인으로 지목됐으며, 칠레 정부는 올해 구리 생산량이 전년 대비 7%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함
■ 미국, 한국의 알래스카 LNG 투자 계획 발표
ㅇ 미국이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될 예정이라고 발표함
-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중 일부가 알래스카 LNG 사업과 원전 8기 건설에 투입된다고 밝혔으나, 한국 정부는 해당 사업은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설명함
- 알래스카의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공화당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어 정치적인 의도가 내포되어 있는 발표로 해석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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