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카타르, LNG 공급 불가항력 연장 / 사우디아라비아 송유관 복구 / 스웨덴 연정 구성 실패
- 등록일
- 2026-09-29
- 조회수
-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카타르, 호르무즈 대치로 LNG 공급 불가항력 연장
ㅇ 카타르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에 따른 수송 차질로 아시아·유럽 고객사에 대한 LNG 공급 중단 조치를 연장함
- 카타르 에너지는 파키스탄·방글라데시에는 11월까지,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에는 12월 초까지 LNG 선적 취소가 이어질 것이라고 통보함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LNG 수송 차질이 지속되면서 유럽과 아시아 LNG 가격이 2022년 말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함
■ 사우디, 동서 송유관 복구, 홍해 원유 수출 재개
ㅇ 사우디가 드론 공격으로 중단됐던 동서 송유관 가동을 재개하며 호르무즈 해협 우회 원유 수출 경로를 복원함
-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는 홍해 연안 얀부항에서 원유 선적을 재개했으며, 현재 처리량은 하루 약 350만 배럴 수준으로 가동 중단 전 하루 400만 배럴 규모 수준에 근접함
- 사우디는 동서 송유관 수출 재개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운송도 확대하고 있으나 홍해에서의 후티 반군의 위협으로 인해 수출 물량 정상화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 스웨덴 좌파 연정 구성 실패
ㅇ 근소한 차이로 총선에서 승리한 좌파 진영이 연립정부 구성에 실패하면서 우파 연합의 재집권 가능성이 높아짐
- 사회민주당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전 총리는 좌파 연합 내 3개 정당과의 협상 실패로 정부 구성 권한을 반납함
- 의회는 중도우파의 온건당 대표인 울프 크리스테르손 총리 대행에게 연정 구성 권한을 부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극우 성향의 스웨덴민주당 참여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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