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모잠비크 신용등급 하락 / 사우디아라비아 휴교령 / 보츠와나 신용등급 하락
- 등록일
- 2026-09-28
- 조회수
- 2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모잠비크) S&P, CCC+ → CCC로 하향 조정
(보츠와나) Moody’s, Baa1 → Baa2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S&P, 모잠비크 외화 신용등급 CCC로 하향
ㅇ S&P는 재정·외화유동성 압박으로 인한 외채 부담 증가를 이유로 모잠비크 국가신용등급을 CCC+에서 CCC로 하향하고 전망을 부정적으로 유지함
- IMF가 향후 실시할 부채지속가능성 분석 결과에 따라 외채 재조정이 신규 IMF 금융지원의 선제조건이 될 수 있으며, 국내외 채무 연체도 누적되는 등 외채 부담이 증가함
- LNG 플랜트 프로젝트 재개는 중장기 성장에 긍정적이나, 재정·수출에 대한 본격적인 기여는 2030년 이후일 것으로 전망함
■ 후티 공격 지속…리야드 학교 일주일간 원격수업
ㅇ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 당국이 수도 리야드 소재 학교들의 등교를 중단하고 일주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함
- 수년간 이어진 휴전이 깨진 이후 후티 반군은 사우디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으며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제하면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음
- 후티 반군에 밀려 고전 중인 예멘 정부가 총동원령을 내린 가운데 사우디가 후티 통제 지역을 공습하는 등 군사적 충돌이 지속됨
■ 무디스, 보츠와나 신용등급 Baa2로 하향
ㅇ 무디스는 다이아몬드 산업 침체에 따른 재정 악화를 반영해 보츠와나의 국가신용등급을 Baa1에서 Baa2로 한 단계 하향하고,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함
- 다이아몬드 수요 부진과 합성 다이아몬드 확산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정부의 재정 대응 강화와 향후 다이아몬드 수입 회복 가능성을 반영해 등급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
- 이번 조정은 ‘25.10월 하향에 이어 1년 이내 두 번째 등급 하향으로, Baa2는 투기등급보다 두 단계 높은 수준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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