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후티 공세에 사우디아라비아 난항 / 미국, 이란 기업 제재 / 과테말라 가뭄 피해
- 등록일
- 2026-09-18
- 조회수
- 4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후티 공세 확대…사우디 외교 대응
ㅇ 후티 반군의 홍해·바브엘만데브 해협 내 활동 확대와 사우디 공격으로 원유 수송로 관련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가 중국에 후티 제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 사우디는 후티 반군이 홍해 연안에서 세력을 확대하자 중국에 이란을 통한 후티 제지 역할을 요청했으며, 중국은 이란 측에 관련 메시지를 전달했으나 이란이 거부한 것으로 알려짐
- 후티 반군은 16일(현지시간) 사우디 F-15 전투기 격추를 주장했으며, 사우디는 후티 공세로 방공망 재고 부족을 겪어 이집트 등 동맹국에 방공 자산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 미국, 이란 암호화폐 기업 제재
ㅇ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결제에 관여한 이란 암호화폐 기업과 관계자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함
- 미 재무부는 이란 금융인 바박 잔자니가 이끄는 암호화폐 기업 비트뱅크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으며, 이란의 디지털 자산 기반 제재 회피와 혁명수비대(IRGC) 자금 전달에 관여했다고 밝힘
- 미국은 비트뱅크가 이란의 ‘호르무즈 안전 해상서비스 당국’이 선박 보험·보안 서비스 대금을 수취하는 과정에 이용됐다고 설명함
■ 과테말라, 10년 만에 최대 가뭄
ㅇ 엘니뇨와 장기화한 폭염 영향으로 과테말라에서 대규모 가뭄 피해가 발생해 농업 생산과 식량 공급에 차질이 발생함
- 8월 말 기준 가뭄 피해 농경지는 22만6천773ha로 2018년 역대 최대 피해 규모를 넘어섰으며, 옥수수·콩·커피 등 주요 작물이 영향을 받음
- 과테말라 정부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121만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식량 지원을 시행하기로 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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