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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기준금리 인상 / 스웨덴 총선 야권 승리 / 스웨덴, 이란 공관 직원 추방

등록일
2026-09-17
조회수
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튀르키예) 전일 13,892.3 13,122.58 5.54%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기준금리 인상3년 만에 통화 긴축 전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함

 

- 연준은 기준금리를 기존 3.50~3.75%에서 3.75~4.00%로 인상했으며, FOMC 위원 12명은 만장일치로 금리 인상을 결정함

 

- 연준은 올해 PCE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3.7%로 상향했으며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이 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함

 

■ 스웨덴 총선좌파 야권 연합 승리

 

 스웨덴 총선에서 사회민주당 중심의 좌파 야권 연합이 집권 우파 연합을 1석 차로 제치고 과반 의석을 확보함

 

- 개표 99% 기준 좌파 야권 연합은 전체 349석 중 175석을 확보했으며우파 연합은 174석을 얻은 것으로 집계되며 사회민주당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전 총리가 연정 협상 주도권을 확보함

 

- 크리스테르손 현 총리의 우파 연합은 반이민을 앞세워 세력을 확장해온 극우 스웨덴민주당을 정부 구성에 포함시키겠다고 한 언급이 역효과로 작용

 

■ 스웨덴이란 공관 직원 추방이스라엘 관련 위협 주장

 

 스웨덴이 이란 대사관 직원 1명을 추방하고 이란 대사를 초치하며 외교적 대응에 나섬

 

- 스웨덴 외교부는 해당 직원이 외교 공관의 안전 규정과 권리에 관한 빈 협약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출국을 요청했다고 밝힘

 

- 스웨덴 보안국은 이란이 범죄 조직을 이용해 스웨덴 내 이스라엘 관련 시설과 유대인 대상 폭력 행위를 시도했다고 주장했으며이란은 이를 부인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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