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사우디아라비아 송유관 가동 중단 / 핀란드, 프랑스 핵억지 참여 / 러시아 공작활동
- 등록일
- 2026-09-15
- 조회수
- 1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사우디, 송유관 가동 중단
ㅇ 사우디가 동서 송유관 가동 중단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선적 확대를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짐
-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핵심 수단인 동서 송유관이 지난 11일 드론 공격으로 가동이 중단됐으며, 재가동까지 수 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사우디는 이달 첫 10일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선적량을 전월 대비 늘렸으며, 추가 확대를 추진 중임
■ 핀란드, 프랑스 주도 유럽 핵억지 구상 참여
ㅇ 핀란드가 프랑스 주도의 ‘유럽 확장 핵억지’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참여국이 확대됨
- 프랑스는 유럽 동맹국들과 핵 억지력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핵 조율 그룹 구성, 합동 훈련 및 전략적 핵전력 배치 등을 검토 중임
- 영국·독일·폴란드 등 8개국에 이어 핀란드가 합류하면서 참여국은 프랑스를 포함해 총 10개국으로 증가하였으며 에스토니아도 참가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짐
■ 유럽 내 러시아 공작활동 발생
ㅇ 유럽 각국에서 러시아 정보기관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첩보·파괴공작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
- 독일에서 러시아 정보기관(GRU) 요원이 라이프치히-할레 공항 내 우크라이나 화물기를 대상으로 폭발물 드론 공작을 준비한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임
- 또한 우크라이나계 사업가가 러시아 정보요원을 지원하고 독일 국방부·방산업계 관련 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기소됨
- 프랑스에서는 열차 탈선 사고와 관련해 선로에서 출처 미상의 레일 조각이 발견된 점, 작년 폴란드에서 러시아가 비슷한 수법의 파괴 공작을 벌인 점을 고려, 당국은 파괴 공작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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