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걸프국 회의 연기 / 러시아, 폴란드·우크라이나 접경지 공습 / 코소보 새 내각 출범
- 등록일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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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부룬디) 전일2,882.12 → 2,982,33로 3.4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480.33 → 1,362.52 로 7.9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걸프국, 호르무즈 협의 회의 연기
ㅇ 이란과 걸프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할 예정이던 외무장관급 회의가 일부 역내 국가들의 요청으로 연기됨
- 회의에서는 이란·오만이 합의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업용 선박의 안전 항로 지정 관련 협상 결과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
- 바레인은 이란과의 외교관계 복원 전까지 회의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바레인을 제외한 걸프 국가 등 7개국의 참석이 예정되어 있었음
■ 러시아, 폴란드 접경 우크라이나 철도시설 공습
ㅇ 러시아가 폴란드 국경에서 약 2㎞ 떨어진 우크라이나 서부 철도 인프라를 공습해 열차 운행과 국경검문소 운영에 차질이 발생함
- 당시 우크라이나를 방문하고 귀국하던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칼 빌트 전 스웨덴 총리가 인근 열차에 탑승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짐
- 양국 정상이 탑승한 열차가 예정보다 일찍 출발한 후 뒤따르던 열차가 공격받으면서 러시아의 위험한 공격 행위가 비판받음
■ 코소보, 쿠르티 총리 내각 출범
ㅇ 코소보 의회가 총선 3개월 만에 알빈 쿠르티 총리가 이끄는 새 내각을 승인하며 정부 구성에 성공함
- 전체 120석 중 53석을 차지한 자결당은 연정 구성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내각 구성안은 62표를 얻어 가까스로 통과됨
- 의회에서 대통령을 선출하는데,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해 향후 대통령 선출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되며 대통령 선출 실패 시 의회 해산 및 조기 총선 실시될 수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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