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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ECB 금리 인상 / 알제리, UAE와 단교 / 캐나다, 우크라에 방공망 지원

등록일
2026-09-11
조회수
4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CB 올해 두 번째 금리 인상

 

ㅇ 유럽중앙은행(ECB)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서 통화정책회의를 열어 예금금리를 연 2.50%기준금리와 한계대출금리를 각각 2.65%와 2.90%로 0.25%p씩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 ECB의 정책금리 인상은 올해 2월 말 이란 전쟁이 발발한 이후 두 번째이며 ECB는 성명에서 "오늘 결정은 물가상승률을 2%의 중기 목표로 안정시키려는 통화정책 노력을 강조한다"고 설명

 

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전날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고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전쟁 이전보다 2배 넘게 급등하자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알제리, UAE와 단교 선언


ㅇ 10(현지시간아프리카 알제리는 중동 아랍에미리트(UAE)와 외교 갈등 끝에 단교를 선언함

 

-알제리는 UAE 대사를 불러들여 단교 결정을 이행할 수 있도록 48시간을 부여한다고 말했으며 UAE에 등록된 민간 및 군용 항공기의 자국 영공 진입을 차단한다고 선언함

 

-외신에 따르면 양국이 수년간 지역 현안에 대한 상반된 입장을 보여왔으며 UAE가 내정 간섭을 하고 있다고 느낀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함

 

 

 

■ 캐나다우크라에 3천 400억원 규모 방공망 지원 패키지 합의

 

ㅇ 카니 캐나다 총리는 10(현지시간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한 후 우크라이나의 방공 요격 미사일 확보를 위해 3억 5천만 캐나다달러(약 3400억원규모의 지원 패키지에 합의한다고 밝힘

 

카니 총리는 이와 함께 캐나다가 드론 생산을 확대향후 2년 이내에 수백만 대를 생산할 계획이며 이 중 3분의 1이 우크라이나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