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캐나다 제품 수입 금지 / 미국, 이란 유조선 파괴 / 중국, 네팔에 구호물자 지원
- 등록일
- 2026-09-09
- 조회수
- 6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9월 29일부터 캐나다 유제품·주류·오토바이 수입 금지"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캐나다산 유제품과 주류, 오토바이에 대해 오는 29일부터(미 동부시간 기준) 수입을 금지하는 포고문에 서명
-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수입 금지 명령의 근거로 관세법 338조를 들었으며 이 법 조항은 미국과의 상거래에서 차별을 한 나라의 제품에 대통령이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하거나 수입을 금지할 권한을 줌
- 또한 캐나다가 8일 오전 0시를 기해 276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에 대해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
■ 미국, 이란 유조선 파괴
ㅇ 이란의 미군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함
미 중부 사령부는 이번 공격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지난 이틀간 탄도미사일로 미 해군 함정을 2차례 공격한 것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힘
또 “이란은 이 유조선들을 IRGC와 중동 대리세력의 자금을 지원하는 그림자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활용해왔다”라고도 언급함
ㅇ 중부사령부는 지난 5일에도 하르그섬 인근 2척과 오만만에서 1척 등 3척을 공격해 운항 불능 상태로 만들었다고 밝힌 바 있음
■ 중국, 네팔에 시신 처리 장비 등 4차 긴급 구호물자 지원
ㅇ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 구호 및 수습 지원을 위한 네 번째 긴급 구호물자를 보냈다고 밝힘
민간 차원의 지원도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향촌발전기금회는 네팔 재해 지역에 임시 거처를 설치하고 이재민들에게 생활 물자와 기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중국은 앞서 네팔에 드론과 DNA 검사 장비·시약, 정수·조명 장비를 보내고 DNA 감정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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