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새 통제구역 선포 / 젤렌스키, 미 특사와 종전 논의 / 중국-캐나다 국방대화
- 등록일
- 2026-09-07
- 조회수
- 5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세네갈)전일 2,606.72 → 2,867.79로 261.07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안보수장 "호르무즈 외곽 새 통제구역 선포”
ㅇ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6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방송 인터뷰에서 "수일 내에 호르무즈 해협 외곽에 통제구역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 또한, 새롭게 설정된 구역에 진입하는 모든 선박은 이란의 제재 명단에 오르게 된다고 경고
ㅇ “48시간 전, 사상 처음으로 미군 군함 상공 위로 이란산 특수 대함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며 미국 군함을 겨냥한 직접적인 군사 행동도 과시
■ 젤렌스키, 미 특사와 종전 논의
ㅇ 미국 특사들이 푸틴 대통령에 이어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나 종전 방안을 논의함
-6일(현지시간) 미국 특사가 러·우크라이나 대통령들과 종전 논의를 한 뒤 늦은 시간까지 영국·프랑스·독일 안보 담당자들과 새로운 종전 아이디어를 논의하였지만 돌파구 찾기에는 실패함
-양측은 미 특사들이 키이우 방문을 앞둔 지난밤에도 수도를 뺀 나머지 지역을 겨냥해 공격을 이어가며 대립을 지속 중임
■ 중국, 캐나다와 8년 만에 국방 대화
ㅇ 6일 중국 국방부에 따르면 중국과 캐나다는 지난 4일 캐나다에서 제5차 국방부 업무 회담을 개최
- 양측은 국제·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군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자는 데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고 중국 국방부는 밝힘
ㅇ 한편, 캐나다와 미국은 최근 무역 문제 등을 둘러싸고 긴장이 높아지고 있음
- 미국은 지난달부터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고, 캐나다도 같은 규모로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로 맞서면서 양국 간 무역 갈등은 확전 양상을 띠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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