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이란 추가 공습 / 베네수엘라, 미국 석유 협정 승인 / 유럽, 기록적 폭염
- 등록일
- 2026-09-02
- 조회수
- 2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이틀 만에 이란 추가 공습
ㅇ 미국이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를 이틀 만에 재차 공격하면서 양국 간 보복 공방이 이어지고 있음
- 1일(현지시간) 미군은 이란 혁명수비대를 겨냥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게슘섬·라반트섬과 지로포트 민간공항을 타격함
- 이는 지난달 30일 미국의 이란 라라크섬 공격 이후 이틀 만에 추가 군사행동을 단행한 것으로, 이란이 미국의 공격에 대해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며 양국 간 무력 충돌이 다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 베네수엘라, 미국 석유 협정 승인
ㅇ 베네수엘라 국회가 미국의 대규모 석유 개발 참여를 허용하는 협정을 승인함
- 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국회는 미국에 약 650억 배럴 규모(베네수엘라 석유 매장량의 약 20%) 유전 접근권을 부여하는 협정안을 승인함
- 협정에 따라 미국 국방부는 베네수엘라의 민간 석유 개발 기업 NABEP 지분 35%를 인수하게 되며, 협정 대상 유전에 중국·러시아 기업이 영향력을 행사하던 유전도 포함돼 중국과 러시아 측의 반발이 예상됨
■ 영국·오스트리아,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
ㅇ 올해 여름 유럽 각국이 관측 이래 최고 수준의 폭염과 가뭄을 겪으며, 폭염으로 인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함
- 영국과 오스트리아 기상청은 올해 여름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수준이었다고 발표했으며, 스페인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5,234명으로 집계됨
- 기후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로 인해 올해와 같은 여름이 발생할 확률이 130배 높아졌다고 분석하며, 고온·건조 현상이 토양 수분 부족과 저수위로 이어졌다고 설명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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