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국가부채 40조달러 돌파 /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 / 러시아 일본 인근 군사훈련
- 등록일
- 2026-08-21
- 조회수
- 5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
ㅇ 19일(현지시간) 미 재무부에 따르면 미국의 총 국가부채는 전날 기준 40조 470억 달러(한화 약 5경5천조 원)를 기록
미 국가부채가 30조 달러를 넘어선 것은 2022년 1월로, 4년 7개월 만에 10조 달러가 더 불어났으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규모 재정지출과 감세, 사회보장·의료비 증가 등이 부채 급증의 주요 배경으로 꼽힘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026회계연도 종료를 두 달가량 앞둔 현재 미 정부의 누적 이자 비용은 1조1천700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5% 증가
■ 엘니뇨에 물 빠진 파나마운하 축소 운영
ㅇ 파나마운하청은 20일(현지시간) 오는 9월 4일부터 일일 통과 선박 수를 34척으로 제한하고, 같은 달 15일부터는 32척으로 추가 축소한다고 밝힘(파나마 운하의 하루 최대 처리 용량은 40척)
지구온난화와 결합한 엘니뇨 현상으로 중남미 지역이 말라가고 있으며 온두라스는 국토 대부분에 가뭄 경보를 내렸고, 남미 페루 역시 비상사태를 선포
- 이에 따라 글로벌 해상 공급망의 대기 시간 증가 및 운임 상승 압박이 가중될 것으로 관측됨
■ 러시아, 일본 반발에도 쿠릴열도 인근서 군사훈련
ㅇ 20일(현지시간) 러시아 태평양함대가 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 연안에서 미사일 타격 훈련을 실시
러시아의 태평양함대는 이번 훈련이 정례 전투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지만 쿠릴열도를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의 분쟁이 격화되고 있어 주목됨
13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쿠릴열도에 방문하여 영토 분쟁지를 둘러봤으며 그 뒤 일본은 대러시아 제재 강화를 검토하는 등 강하게 반발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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