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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UAE, 이란 경제 압박 / 프랑스, 이란 외교관 추방 / 민주 콩고 에볼라 발병

등록일
2026-08-19
조회수
2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UAE, 이란 '생존경제압박 무역·금융거래 전면 중단

 

ㅇ UAE 외무부 전략소통국장은 18(현지시간성명을 통해 역내 긴장 고조를 이유로 추후 통보가 있을 때까지 이란과의 모든 무역상업 교류 및 금융거래를 중단한다고 발표

 

이란은 UAE 물류와 금융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제재가 엄격하게 시행된다면 이미 미국의 해상봉쇄서방의 제재로 신음하는 경제에 중대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관측됨

 

UAE의 이날 조처는 해상교통을 겨냥한 이란발 미사일 공격 발표 직후 나옴

 



 

■ 프랑스이란 외교관 2명 추방

 

ㅇ 프랑스 외무 장관은 18(현지시간엑스(X)에 올린 글에서 "프랑스에 주재 중인 이란 외교관 2명이 조만간 추방될 것"이라고 밝힘

 

이는 지난달 이란 주재 프랑스 외교관 2명이 이란 보안 당국에 수 시간 억류돼 심문받다 풀려난 데 대한 맞대응임

 

프랑스는 이란이 핵 프로그램이나 역내 불안정을 초래하는 활동을 중단하지 않는 한 유럽의 대이란 제재는 해제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란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고 있음

 

 

 

 

■ 민주콩고 에볼라 발병

 

ㅇ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내 에볼라 사망자가 발병 선언 3개월 만에 2300명을 넘어섬

 

이는 20182020년 민주콩고 에볼라 유행 당시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자국 역사상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에볼라 사태가 됨

 

국경없는의사회(MSF)는 민주콩고 보건 위기 대응이 에볼라에 집중되면서 홍역이나 콜레라말라리아 등 다른 질병이 확산할 가능성도 우려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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