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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이나, 드론 맹폭 / 캐나다-미국 관세 협상 난항 / 남미 대지진 공포 확산

등록일
2026-08-18
조회수
1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크라이나하룻밤 드론 800대 맹폭

 

ㅇ 16(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주를 겨냥해 대규모 드론 공격을 감행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자국 전역에서 822대의 우크라이나 드론을 요격했다고 발표했으며 16일 밤에는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만을 노려 오데사 항구를 중심으로 밤샘 공격

 

러시아는 9월 총선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드론 공격에 보복 수위를 높이고 있음

 


 

■ 캐나다트럼프발 50% 관세 앞두고 협상 난항

 

ㅇ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50% 관세 발효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으나 양국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7(현지시간보도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관세법 338조를 발동해 와인과 가구유제품시멘트의류 등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캐나다 대미 무역 담당 장관과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최근 4주간 6차례 협상을 벌였지만아직 합의안 초안을 마련하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 베네수엘라 이어 콜롬비아까지 남미 '대지진 공포확산

 

ㅇ 두 달 사이 규모 7.0이 넘는 강진이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를 잇달아 강타하면서 남미 지역에서 지진 공포가 확산하고 있음

 

17(현지시간페루 재난위험평가센터에 따르면 페루는 수도 리마를 중심으로 매우 높은 수준의 지진 위험에 직면해 있음

 

올해 6월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6천 명 넘게 사망하고이달 콜롬비아에서도 규모 7.4의 지진으로 300명 가까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잇따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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