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통항료 고수 / 콜롬비아 지진 발생 / 아르헨티나·칠레 폭설 피해
- 등록일
- 2026-08-11
- 조회수
- 5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호르무즈 서비스료 부과 입장 유지
ㅇ 이란이 오만과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협상에서 통항료는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항로 안전 관리 등 해상 서비스 제공에 따른 대가 부과 필요성을 강조함
- 이란 외무부는 오만과 안전한 항로 설정 및 해양 서비스 제공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며, 서비스 제공에 따른 대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함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정한 상황 해결을 위해서는 미국의 양해각서 위반행위가 중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미국과의 협상은 아직 진행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함
■ 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
ㅇ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 지진이 발생해 사상자와 건물 붕괴 피해가 발생
- 이는 21세기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콜롬비아 서부의 주요 도시에서 수십 채의 건물이 무너지고 2천명이 넘는 실종자가 등록되었으며 사상자가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음
- 콜롬비아 정부는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통합지휘본부를 소집하여 비상 대응에 착수함
■ 아르헨티나·칠레 폭설로 국경 도로 장기 폐쇄
ㅇ 아르헨티나 서부와 칠레 중부를 있는 주요 교역로인 그리스도 레덴토르 국경도로가 폭설로 인해 지난달 14일부터 27일째 통제되며 역대 최장 폐쇄 기록을 경신함
- 국경 통행 재개를 기다리는 트럭 2천여 대가 아르헨티나 멘도사 지역에 발이 묶였으며, 운송업계는 트럭 1대당 하루 약 600달러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주장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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