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홍해 해적활동 증가 / 그리스 산불 확산 / 파키스탄 테러 발생
- 등록일
- 2026-08-04
- 조회수
- 2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동전쟁 여파로 아덴만 해적 활동 재확산…홍해 해상안보 위험 확대
ㅇ 중동 지역 군사 긴장으로 해상 안보 공백이 발생하면서 소말리아·아덴만 해역의 해적 사건이 급증하고 홍해 우회 항로 위험이 커지고 있음
- 올해 상반기 소말리아·아덴만 해역 해적 사건은 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 세계 해적 사건 승선자 피해 규모의 90%가 해당 지역에서 발생함
- 중동 전쟁으로 미국 주도 연합 해군 전력이 분산되면서 기존 해적 억제 체계가 약화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 그리스 대형 산불 확산…폭염·강풍 속 인명 피해와 대피 확대
ㅇ 그리스 전역에서 대형 산불이 확산하며 주택 피해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폭염과 강풍으로 진화 작업에도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음
- 아테네 인근 아티카 지역까지 산불이 번지면서 약 200채의 주택이 소실되고 다수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소방헬기 2대가 충돌해 소방관 2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도 발생함
- 그리스 정부는 500여명의 소방 인력을 투입해 대응 중이나, 고온·강풍 등 악조건으로 산불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음
■ 파키스탄 무장단체 반대 집회 테러…TTP 공격으로 치안 불안 심화
ㅇ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무장단체 반대 평화 집회를 겨냥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하며 테러 위협이 지속되고 있음
-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스와트 지역에서 집회 종료 직전 파키스탄탈레반(TPP)의 폭탄 공격이 발생해 경찰관과 민간인 등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당함
- 올해 파키스탄 내 테러가 3천100여건 발생해 819명이 사망하는 등 아프간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치안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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