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공습 중단 / ECB, 금리 동결 /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
- 등록일
- 2026-07-27
- 조회수
- 5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공습·이란 보복 2주 만에 중단
ㅇ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을 다시 끌어올렸던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공방이 2주 만에 소강 국면을 보이고 있음
-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27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쿠퍼 미 중부사령부사령관이 최근 백악관에 공습 중단 권고안을 전달했다고 보도
ㅇ 한편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외교적 협상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란과 오만은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는 새로운 호르무즈 해협 운영 방안을 계속 협의
■ ECB, 금리 동결
ㅇ 유럽중앙은행(ECB)은 23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통화정책회의를 열어 예금금리를 연 2.25%, 기준금리와 한계대출금리를 각각 2.40%, 2.65%로 동결한다고 밝힘
-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3.2%까지 뛰었고 이후 국제유가가 안정되면서 지난달 2.8%로 떨어졌으나 ECB 목표치인 2.0%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
- ECB의 향후 금리 경로는 최근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격화로 유가가 다시 오르자 많게는 세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옴
■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
ㅇ 올여름 잇단 폭염으로 수풀이 극히 건조해진 데다 강풍이 불어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발생한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음
- 프랑스에서는 파리 면적의 약 4배에 달하는 지역이 소실되고 철로와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폐쇄하였으며 주민과 관광객 22만명 이상이 대피
스페인에서는 산불로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되며 군인 1.2천명, 차량 400대가 진화작업에 투입되고 스페인 마드리드, 아빌라, 카스테욘 등지에서 약 10만명 이상이
대피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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