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우크라이나 상호 물류시설 타격 / 미국, 중국산 완성차 제재 / 사우디, 핵 협정 체결

등록일
2026-07-23
조회수
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크라상대국 민간 물류창고 공격 확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상대국의 기업 물류시설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으면서 전쟁이 민간 유통망과 경제 기반으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임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와일드베리스 물류창고를 드론으로 공격해 직원 피해와 재고 손실이 발생하였으며 러시아도 우크라이나의 택배 물류센터를 타격하며 맞대응함

 

- 양측은 민간 물류시설이 군수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기업 피해와 공급망 차질 우려가 확대되고 있음

 

■ 미국중국 연계 차량 규제 강화

 

 미국 상원 상무위원회가 중국 등 적대국과 연계된 ‘2026 커넥티드 차량 보안법안을 통과시키며 벤츠 등 중국 자본이 투자된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미국 판매 제한 가능성이 제기됨

 

- 법안은 중국·러시아·이란·북한과 연계된 차량·소프트웨어·하드웨어의 수입 및 판매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적대국 법인이 자동차 기업 지분·의결권·이사회 지분 15% 이상을 보유할 경우 미국 내 판매 금지 대상이 될 수 있어 20%의 중국 지분이 있는 벤츠 등이 영향권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 ·사우디 핵협정 체결

 

 미국과 사우디가 원자력 협정을 체결하면서 사우디의 핵 개발 권한 확대 가능성이 제기돼 중동 내 핵 도미노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이번 협정은 사우디의 자체 핵물질 농축·재처리를 잠재적으로 허용하여 차후 무기급 핵물질 생산의 가능성이 열림

 

- 이번 협정을 통해 미국은 중동 내 중국·러시아 영향력 견제사우디는 에너지 다변화와 역내 영향력 확대를 노리는 가운데 튀르키예와 이집트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로의 핵 확산 우려가 제기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