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무디스, 인도네시아 등급 하향 경고 / 이스라엘 정착민 제재 / 중국·필리핀 무력충돌
- 등록일
- 2026-07-22
- 조회수
- 1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무디스, 인도네시아 신용등급 하향 위험 경고
ㅇ 무디스가 이란 전쟁 이후 보조금 지출 증가로 인한 재정 압박, 취약한 세입 기반,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한 인도네시아의 국가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함
- 같은 이유로 무디스와 피치는 지난 2~3월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 바 있음
- 다만 인도네시아 정부는 예산 조정 등을 통해 재정 적자 관리에 나서고 있으며, S&P는 기존 신용등급과 ‘안정적’ 전망을 유지하는 등 평가가 엇갈림
■ 네덜란드, 이스라엘 점령지 상품 수입 금지
ㅇ 네덜란드가 요르단강 서안 이스라엘 정착촌 생산 상품에 대한 수입·판매를 9월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함
-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토 점령은 국제법상 불법으로 간주되며 이스라엘 정착민 폭력이 증가하면서 유럽 내 이스라엘 압박 요구가 커지는 상황임
- 아일랜드·벨기에·스페인에 이어 네덜란드도 동참하면서 EU 차원의 대이스라엘 정책 논쟁이 지속될 전망
■ 중국·필리핀 남중국해 충돌 격화
ㅇ 남중국해 세컨드 토머스 암초 인근에서 발생한 중국 해경과 필리핀군 간 충돌을 둘러싸고 양국이 상호 비난하며 외교 갈등이 확대됨
- 중국 해경이 필리핀 해군 병사들을 곤봉으로 가격한 것에 대해 양국은 상대측이 먼저 위험한 접근과 공격을 했다고 주장함
- 중국은 주중 필리핀 대사를 초치하는 등 이번 충돌이 2년 만에 예정된 중국·필리핀 외교장관 회담을 앞두고 양국 관계 개선 노력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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