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글로벌 관세 종료 임박 / 예멘 후티 해상 봉쇄 / 하마스 새 수장 선출
- 등록일
- 2026-07-21
- 조회수
- 2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10% 글로벌 관세 종료 임박…301조 관세 전환
ㅇ 미국의 무역법 122조 기반 10% 글로벌 관세가 24일 만료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대체할 무역법 301조 관세 도입을 추진 중
- 미국은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을 근거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진행하여, 해당하는 국가의 확정 발표만 남은 상태이며 한국은 두 가지 모두에 해당함
- 강제노동의 경우 10~12.5% 과세 부과가 예고 되었으며 과잉생산의 경우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한국은 미국과 15% 관세 상한 합의가 체결된 상태로, 상한을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 선언
ㅇ 예멘 후티 반군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의 후티 지역 공습과 항만 봉쇄에 대응해 홍해의 해상 봉쇄를 선언
- 후티 반군은 사우디의 사나 공항 타격, 후티의 항만과 공항 봉쇄 등에 대한 보복으로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에 대해 해상 봉쇄를 선언했으나 구체적인 실행 방식은 밝히지 않음
- 해협 통제로 인해 사우디가 송유관을 이용해 홍해를 우회하던 석유 공급까지 막히게 될 경우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7% 가량 감소 전망
■ 하마스 새 수장에 칼릴 알하야 선출
ㅇ 하마스가 전임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 후임으로 칼릴 알하야를 선출하며 휴전 협상과 무장투쟁을 병행하는 강경 노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알하야는 휴전 협상 과정에서 하마스 측 수석 대표를 맡아온 인물로 이스라엘에 대해 강경파로 평가되며, 따라서 하마스가 무장해제를 거부하고 이란 등 ‘저항의 축’과의 연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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