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요르단 공습 / 영국 새로운 총리 취임 / 러시아 현금경제 복귀
- 등록일
- 2026-07-20
- 조회수
-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대만) 45,625 → 42,671로 6.47%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요르단 미사일 공습
ㅇ 미국이 요르단 아카바 지역에 대한 안보 경고를 발령한 직후 이란이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요르단·이스라엘 일대의 군사적 긴장이 한층 고조됨
- 요르단 주재 미국대사관은 19일(현지시간) 아카바 공항·항구에 대한 구체적 위협을 이유로 접근 자제를 권고했으며, 요르단 정부는 소개령 발령 사실을 부인함
- 이후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4기 중 3기가 요르단 방공망에 격추됐고, 해당 지역에 인접한 이스라엘도 아이언돔을 가동하며 대응에 나섬
■ 버넘, 오늘 영국 총리 공식 취임
ㅇ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새 대표가 20일(현지시간) 제59대 영국 총리로 취임
-이전 총리인 스타머 총리는 잦은 정책 철회와 인사 오판 등을 지적받으며 지지율이 급락하고 지방선거에서 참패하자 사임을 발표했음
-스타머 총리에 대한 사임 압박이 거세지고 있을 때 버넘은 지난달 18일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됐고 경선에도 단독 출마해 총리실에 초고속으로 입성
ㅇ 버넘 총리는 주택, 수도, 교통 등 인프라 공공 통제 강화와 중도좌파 정당다운 정책을 펼치면서도 기업친화적인 정부가 되겠다고 공언
■ 러시아, 현금 경제 회귀
ㅇ 영국 BBC가 19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드론 공격 대응을 위한 모바일 인터넷 차단으로 카드 결제가 어려워지며 현금 사용이 크게 증가했다고 보도
-정부의 증세와 과세 강화로 세금 부담이 커지자 식당과 소매점에서는 현금 결제를 유도하고, 임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봉투 급여’ 등 회색 경제가 확산되는 모습
- 러시아 중앙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은행에서 인출된 현금 규모는 5천500억 루블(약 10조 원)에 달하며 이 같은 현상은 전쟁에 따른 경제와 사회 불안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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