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제재 강화 불발 / 미국, 사우디 무기 판매 승인 / 캐나다 기준금리 동결
- 등록일
- 2026-07-16
- 조회수
- 3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러시아 제재 강화 불발
ㅇ EU 회원국들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21번째 러시아 제재안을 논의했지만 오스트리아와 그리스의 반대로 타결하지 못했다고 15일(현지시간) 폴리티코 유럽판이 보도
오스트리아는 러시아에서 몰수된 자국 은행 자금 24억 4천만 유로(약 4조원)에 대한 보상이 먼저 이뤄져야 입장이며, 그리스는 러시아산 LNG 거래 제한 조치에 대해 우려를 표시
EU는 오는 22일 회원국 대사 회의를 소집해 제재안 타결을 재차 시도할 계획
■ 미 정부, '친이란 세력과 전쟁' 사우디에 정밀타격무기 판매 승인
ㅇ 15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대상으로 한 첨단 정밀타격 유도무기체계 판매를 승인했으며 미국 국무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요청한 무기의 전체 비용을 19억 6천만 달러(약 3조원)로 추산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 의회 심사를 통과해 유도무기체계를 획득하면 상공, 지상, 수상에서 저비용으로 군사작전을 수행할 수 있음
미국 정부의 이번 무기 판매 승인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무력 충돌이 재발한 뒤에 나옴
■ 캐나다 기준금리 2.25%로 동결 "성장세 반등 예상“
ㅇ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현지시간) 통화정책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인 익일물 레포금리를 2.25%로 동결했다고 밝힘
- 캐나다은행은 금리 결정 후 성명에서 "1년간의 경기 약화 이후, 캐나다 경제가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성장세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인플레이션은 최근 정점에서 점차 둔화하고 있다"라고 진단
- 캐나다은행은 작년 10월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인하한 이후 이날까지 6회 연속 동결 결정을 내림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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