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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후티 반군, 사우디 공격 / 트럼프, 이란 공습 지속 / 유럽, 미국 폭염

등록일
2026-07-14
조회수
60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후티 반군사우디 아브하 공항 타격

 

ㅇ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13(현지시간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 국제공항을 타격했다고 밝힘

 

앞서 후티 반군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수도 사나 국제공항을 타격했다면서사우디와의 휴전 종료를 전격 선언

 

사우디는 그동안 이란 전쟁에서 한 발짝 물러서 있었으며 이란발 안보 위협을 받지는 않았지만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과 사우디 간의 무력 충돌이 재개될 경우 상황이 급변할 수도 있음

 

 

■ 트럼프이란 공습 지속 경고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현지시간이란을 겨냥해 오늘과 내일도 강도 높은 공습을 이어갈 것이라고 경고

 

실제로 미군이 사흘째 공습에 나선 가운데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이라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며 해상 봉쇄와 군사 공격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였지만 이란 측이 갑작스럽게 합의를 깨뜨렸다고 주장하면서도양국 간 최종 합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설명

 

 

 

■ 폭염에 지구촌 신음유럽 1만명 초과사망·미국도 초비상

 

ㅇ 12(현지시간가디언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폭염이 유럽 대륙을 덮친 지난 6월 2228일 27개국에서 총 1만 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

 

전문가들은 이처럼 사망자 수가 급증한 원인으로 기록적 폭염을 지목

 

 미국 역시 전례 없는 고온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미국 CBS 뉴스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 서부를 강타한 폭염이 정점에 달하면서 약 5800만 명에 달하는 주민이 폭염 경보 영향권에 들어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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