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이란 공습 재개 / 캐나다 주도 글로벌 국방은행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4,490명
- 등록일
- 2026-07-13
- 조회수
- 6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이란 공습 재개
ㅇ 호르무즈 해협의 관문인 이란 남부 해안 도시들과 핵심 도서 지역에서 연쇄적인 폭발음이 들렸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
미군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추가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힘
미국과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무력 충돌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은 최근 전투기와 드론 등을 이용해 이란 내 군사 목표물 약 140곳을 타격했다고 밝힘
■ 캐나다 주도 '글로벌 국방은행'에 9개국 동참 의사
ㅇ 캐나다가 설립을 주도하는 '국방·안보·회복력 은행'(DSRB·Defence, Security and Resilience Bank)에 우크라이나, 벨기에, 그리스를 포함한 9개국이 동참 의사를 밝힘
DSRB는 다자간 금융기관으로 참여국들의 국가신용등급을 활용한 강력한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큰 자금을 조달해 국방, 안보 및 공급망 전반의 회복력 강화에 장기로 저렴한 자금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취지
은행 설립 지지자들은 다른 다자간 은행들은 국방 분야의 자금 지원을 대부분 회피해 왔기 때문에 이를 전담할 금융기관이 필요하다고 주장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4,490명
ㅇ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12일(현지시간) 현재까지 공식 집계된 사망자 수가 4,490명이라고 발표
물적 피해의 경우 모두 856개 건물이 파손됐고, 이 중 190채가 완파됨. 이에 따라 이날까지 수거된 건물 잔해 규모만 6,700t에 이름
연쇄 지진 후 여진만 1,222회 발생했으며 특히 11일 밤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인 라과이라주에서 북서쪽으로 5㎞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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