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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충돌 지속 / 우크라이나·폴란드 역사 갈등 / 일본 결제대행사 파산

등록일
2026-07-10
조회수
5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호르무즈 갈등 속 사흘째 무력 공방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연쇄 보복 공격을 이어가며 특히 원전 인근을 타격하는 등 군사적 긴장도가 높아짐

 

- 미군은 이란 해안 방공망미사일·드론 시설해군 자산 등 약 90개 군사 목표물을 공습했으며부셰르 원전 인근과 중·러 무역을 잇는 핵심 철도 시설도 피해 대상에 포함됨

 

- 이란은 쿠웨이트·바레인 내 미군 시설과 요르단 미군기지를 겨냥한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대응하며 보복 범위를 확대

 

■ 우크라이나·폴란드 역사 갈등 점화EU 가입 협상 변수로 부상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간 과거사 갈등이 심화되면서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추진 과정에서 새로운 장애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짐

 

- 폴란드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상징인 스테판 반데라 관련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며 역사 문제와 EU 가입을 연계할 가능성을 시사함

 

- 유럽의회도 우크라이나의 UPA 관련 조치를 비판하며 양국 간 화해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EU 차원의 비판의견이 확산됨

 

■ 일본 결제대행사 젠토신 파산중소 음식점 자금난 우려 확산

 

 일본 결제대행사 젠토신 파산으로 가맹점 매출 정산이 중단되면서 중소 음식업계를 중심으로 연쇄 도산 우려가 제기됨

 

- 카드 결제 후 가맹점에 지급되기 전 매출금이 파산 채권으로 처리되면서 음식점들이 매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짐

 

- 젠토신은 신용카드사와 직접 계약이 어려운 소규모 점포를 주요 고객으로 했으며과거 20만곳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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