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이란 갈등 재점화 / 시리아 테러지원국 철회 / 인도네시아 증시 지위 강등 위험
- 등록일
- 2026-07-09
- 조회수
- 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주요 국제 정치/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이란, 호르무즈 갈등 속 보복 공방 격화…이란 대규모 대응 예고
ㅇ 미국의 이란 남부 공습 이후 이란이 중동 내 미군기지를 겨냥한 대규모 보복 공격을 예고하며 양국 간 군사 충돌 위험이 재확산됨
-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 내 상선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 남부 혁명수비대 및 해안 미사일 시설 등 주요 군사 거점을 공습함
- 이란은 이번 공습에 활용된 쿠웨이트·바레인 등 역내 미군기지 보복 가능성을 시사하여 종전 협상 재개 가능성도 불투명해지는 상황
■ 미국, 시리아 테러지원국 지정 철회 추진…관계 정상화·재건 협력 가속
ㅇ 트럼프 행정부가 시리아의 테러지원국(SST) 지정을 철회하기로 하면서 제재 완화를 넘어 양국 간 외교·경제 협력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 미국은 의회 검토 절차를 거쳐 테러지원국 지정을 해제할 예정이며, 시리아의 대테러 조치와 국제 테러 지원 중단 약속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함
- 미국 기업의 시리아 투자와 재건 참여 가능성을 강조하여 아사드 정권 붕괴 이후 시리아와 서방 간 관계 정상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번 조치는 시리아 경제 회복과 국제사회 복귀의 계기로 평가됨
■ 인도네시아 증시, 신흥시장 지위 강등 경고…투명성 우려 확대
ㅇ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 이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다우존스 지수(S&P DJI) 또한 인도네시아 증시의 신흥시장 지위가 프런티어 시장으로 강등될 가능성을 경고하며 시장 개혁 압박이 커지고 있음
- S&P DJI와 MSCI는 주식 소유권 투명성 개선 여부를 이유로 분류 강등을 검토중인 가운데, 인도네시아 당국은 자본시장 투명성 개선 조치를 추진 중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종합지수(JCI)는 올해 30% 이상 급락하였으며, 투자자들은 정부의 확장 재정정책과 국가 통제 강화 움직임을 우려하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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